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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격취득 신고 : 임용일을 기준으로 가입
- 신규 임용된 교직원이 피부양자로 등록할 가족이 있을 경우 임용시 가족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
(예: 주민록등본, 호적등본)해야만 가입자와 같이 등재가 가능하며,
그 시기가 지났을 경우에는 신고하는 날부터 등재가 가능하며, 이는 피부양자의 지역보험료가 발생될 수 있음.
- 가입자가 외국인인 경우 외국인 등록증 사본 제출
 
자격상실 신고 : 퇴직일을 기준으로 공단에 보고
- 퇴직 익월 15일까지 건강보험공단에 신고하며, 퇴직정산 후 정산금 발생시 추가고지 및 환급금을 지급할 수도 있음.
 
근무지변동 신고 : 해외 출.입국일을 기준으로 공단에 보고
- 출국전 총무부에 건강보험증 등재자중 일부 및 전부출국을 통보해야만 보험료 반액 및 전액을 감면받을 수 있음.
- 일시귀국(30일 이상 체류) 또는 해외파견업무 종료시 출.입국 도장이 날인된 여권을 복사하여 총무부에 신고해야 함.
(미신고시 보험급여가 정지됨)
 
등재하여야 할 피부양자가 있을 경우 가족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제출(신고하는 날부터 인정)
피부양자중 소득이 있을 경우에는 공단에서 자동으로 직권상실을 시키는 반면 소득이 없어졌을 경우에는 꼭 신고를 하여야만 지역보험료가 발생되지 않음.
 
[보수월액의 5.08% + (보수월액의 5.08% * 장기요양보험료 4.05%)] (개인부담50%, 법인부담30%, 국가부담20%)
 
건강보험료는 당해 연도소득에 의해 부과되어야 하나, 연도중에는 소득이 확정되지 않으므로 전년도 소득을 기준으로 우선 부과한 후 다음해 2월에 확정된 소득에 의해 전도년 보험료를 다시 산정하여 기 납부한 보험료와 정산하여 4월분 보험료에 부과 (추가징수, 반환)하는것임
가입자 및 피부양자에 대한 질병의 조기발견을 위해 건강검진을 실시
- 사무직 가입자 : 격년으로 건강검진 실시
- 현장직 가입자 : 매년 건강검진 실시
- 피부양자 : 40세 이상인자 중 격년으로 건강검진 실시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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